섬기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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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서  정

성경은 마지막 때에 사람들에게서 사랑이 사라지고,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그리고 무정한 시대라고 말씀합니다.

사랑 없는 이 시대에 사랑을 하기 위해 세워진 교회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 4:8)

이 말씀을 푯대로 삼고 사랑하는 것이 교회의 최고의 목표임을 날마다 기억하는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만 하면 로뎀나무교회는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로뎀나무 그 이름처럼 어렵고 힘들고, 앞길이 보이지 않는 이들, 마지막을 생각하는 이들이 힘을 얻고 생명을 얻는 교회를 꿈꿉니다.

교회가 비판을 받고 손가락질을 받는 비통한 시대에 사랑으로 소문난 교회, 하나님의 용사들을 세우는 교회,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고,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며, 낮은 곳에서 섬기는 세상과 구별된 교회를 꿈꾸는 로뎀나무교회와 함께 좁은길 걷기를 소망합니다.

 

도영아 사모​

     어린이부

​최나영 전도사

      청소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