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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의 다락방 기도원   좁은길 그리고  십자가

마가의 다락방 기도원은 1967년 인천시 서구에 개원한 이후로 현재까지

교회의 부흥과 성도들의 신앙회복, 민족복음화에 앞장서 왔습니다.

기도원이 성장을 거듭하던 중 일부 외부 강사들의

잘못된 사역과 관리소홀로 인해 이단 시비가 있기도 했지만 
현 기도원 원장이신 박보영 목사님께서 섬기기 시작하신 이후,

회복과 거듭남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마가의 다락방 기도원은 축복과 성공이 아닌,회개와 좁은 길에 관한 메시지가 선포되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드려지는 예배를 통하여

회복과 치유,  거듭남의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마가의 다락방 기도원이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십자가의 복음으로 승리하는

기도원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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